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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프로야구 삼성 vs kt 야구 개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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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 KT 위즈

삼성이 2년차 왼손투수인 이승민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드디어 첫승을 신고했다. 이승민은 140km도 나오지 않는 패스트볼을 뿌리면서도 두산타자들을 어렵지 않게 승부했다. 타선은 6점을 뽑았지만 여전히 점수를 만들어내는 능력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KT는 어제경기 LG를 상대로 결기초반 좋은 찬스를 잡고도 점수를 뽑아내지 못한것이 화근이 되었다. 호투하던 선발 배제성은 5회 유강남에게 만루홈런을 허용하고서는 밸런스를 완전히 잃어버린 모습이었다. 뒤늦게 LG를 추격해봤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하였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 뷰캐넌

뷰캐넌은 선발개막전에서 5.2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좋은 투구내용에도 실책과 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실점이 늘어났다. 하지만 언제라도 퀄리티스타트플러스급 활약이 가능한 투수로 좋은 투구내용이 기대된다. 삼성타자들이 득점상황에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해준다면 수월한 투구가 가능할 것이다. 지난해에는 KT를 상대로 2경기 등판해 2승 방어율 1.42를 기록할정도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KT 위즈 선발투수 - 김민수

김민수는 지난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총 32경기에 출전했다. 3승8패 방어율 6.40으로 좋을때와 나쁠때 투구내용이 많은 차이를 보였다. 140KM 중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지며 변화구로는 슬라이더의 비중이 높다. 커브와 체인지업은 상대타자 타이밍을 뺏는 완급 조절용도로 쓰고 있다. 아직까지 기대만큼의 투구내용을 보여주지는 못하고있다.

삼성 KT 가이드

선발싸움에서 삼성이 우위에 있다. 뷰캐넌이 작년에 KT를 상대로 매우 강한 모습이었고 로하스도 없는 상황에서 더 좋은 피칭이 기대된다. 삼성타자들이 득점력은 떨어져도 타격감이 나쁘지는 않은 모습이라서 KT 김민수는 투구수가 초반부터 급격하게 늘어날수있다. 이번경기 경기초반부터 삼성이 우위를 보이며 승리를 가져갈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승리


삼성에 강승부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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